2008년 10월 16일
병원엘 가야하는데, 해야할 일들 만나야 할 사람이 너무 많다

병원에 가서 좀 누워있어야 하는데, 왼쪽 발목 - 다리 - 엉덩이 - 어깨로 이어지는 부상을 입고도
책상에 앉아 있어야 하는상황.
물론, 내가 이루고자 하는 무언가를 위해서 하는 일이고 투자지만..
가끔은 이런 현실에 끌려가듯 살아야 한다는게,, 아주 가끔은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.
지금 내 옆에 있는 함께있는 친구가 조금만 내 짐을 덜어줬으면 하는 응석도 부리고 싶고..
나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이니까..
언제나 그렇듯, 결론은 버킹검! 이다.
힘내자.
# by | 2008/10/16 15:03 | 일상, 그리고 생각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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