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엘 가야하는데, 해야할 일들 만나야 할 사람이 너무 많다


병원에 가서 좀 누워있어야 하는데, 왼쪽 발목 - 다리 - 엉덩이 - 어깨로 이어지는 부상을 입고도
책상에 앉아 있어야 하는상황.

물론, 내가 이루고자 하는 무언가를 위해서 하는 일이고 투자지만..

가끔은 이런 현실에 끌려가듯 살아야 한다는게,, 아주 가끔은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.


지금 내 옆에 있는 함께있는 친구가 조금만 내 짐을 덜어줬으면 하는 응석도 부리고 싶고..

나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이니까..


언제나 그렇듯, 결론은 버킹검! 이다.

힘내자.

by 홍야루 | 2008/10/16 15:03 | 일상, 그리고 생각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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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wowoman at 2008/10/17 01:57
힘내시옵~^0^/
Commented by 홍야루 at 2008/10/17 14:20
wowoman 이럼 내가 누군지 모를줄 알았지? ㅎ
Commented at 2008/11/13 13:3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홍야루 at 2008/11/13 13:35
ㅎㅎ 예 형, 집에 꼭 붙어 있어야 겠어요.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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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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