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3월 05일
세상을 내 발 아래에 두려는 어리석음


이렇게 크고, 넓고, 높은 세상을 이렇게 내 두 발 아래에 두려고 했던 것을 이제는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?
그저 이 넓은 세상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같은 공기를 마시며 숨을 쉬고,
주위에 모든 것을 함께 공유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해야 할 것 아닌가.
그만 쉬고 싶다, 내려 오자 이렇게 높고 어지러운 곳에서...
# by | 2009/03/05 02:16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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