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02일
이런 이해심과 헤아림을 주는 사람을 위해..

사실 관계를 떠나서 나에게 무조건적인 지지와 응원을 해 주는 사람..
부모님을 제외하고 이런 고마운 사람이..
지질이 못 난 나지만.. 여러명이있다..
그런 사람들에게..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..
내가 받은 사랑을 나 또한 베풀어야기에..
조금 힘들고 어려워도, 아직까지는 버티고 헤쳐나갈만하다 싶다..
이런게 존재의 이유가 되지않을까..
# by | 2009/06/02 16:39 | 일상, 그리고 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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